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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앞 다투어 피어납니다.

작성자조혜숙(광주)|작성시간26.03.31|조회수249 목록 댓글 18

3월 날씨가 예년보다 따뜻해서 금낭화 새 싹이 보이기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봄비에 꽃대를 늘씬하게 올렸습니다.

씨앗으로 심은 동백이 어미 모습 그대로 닮았습니다.

이스라지(산앵두)

씨앗으로 심은 만첩도화

명자

몇년 전 순천만 정원 박람회가 끝나고 튤립구근을 무료나눔 했는데 노랑색 구역에서 캔것이라 온통 노랑이 뿐입니다.
그래도 구근이 퇴화되지않고 해마다 꽃을 보여주니 예쁘고 기특합니다.

자두꽃

이것이 수정되어 자두가 열리면 나무가 얼마나 힘이 들까요.
자연 낙과가 된 후에도 훑어 내듯이 솎아야 꼬마 자두 맛이라도 볼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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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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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씨앗 파종으로 얻은 나무는 구입한것과 비교가 안되게 애착이 가는데 꽃까지 보았으니 얼마나 대견했을까요.
    윗쪽 지방은 겨울나기가 어렵겠지요.
    아까워요.
  • 작성자김덕순(대전) | 작성시간 26.04.01 벌써 금낭화가 피는군요.
    활짝피면 참 이쁘겠어요~
    요즘 벗꽃.목련.개나리가 한창이라 너무 이쁘고 좋으네요~
  • 답댓글 작성자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동네 공원이든 가로수든 꽃이 풍성해서 봄을 즐기기에 딱 좋습니다.
  •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 작성시간 26.04.04 광주는 얼마나 따스하기에 저리 봄꽃이 만발했을까?
    봄이 무르익은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금년 봄은 꽃샘 추위없이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꽃들이 떨지않고 마음껏 아름다움을 뽐내줍니다.
    겨우내 웅크리고 기다린 보람으로 작년보다 몸집이 커지고 꽃도 많아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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