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꽃 영춘화(迎春花)가 만발하였습니다.
흘러내리는 성질이 있는 것을 거꾸로 기어오르게 키우자니 어렵습니다.
집이 판판한 땅에 있어 인공 언덕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영춘화는 우리집에서 제일 먼저 꽃을 피워 반가운 꽃이지요.
또한 우리 동네에서 우리집에만 있는 꽃이라 귀한 꽃이지요.
앞으로 10년 계획으로 영춘화 만발하는 집 프로젝트를 꾸미고 있습니다.
길가에 심어 누구나 삽목을 해 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데 폐문이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길가에 폐문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 영춘화를 올릴 생각입니다.
10년 후에 장관을 이룰 영춘화를 생각하면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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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예, 제것은 아마도 10년 넘어야 그리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마디 자라는 것 같아요.^^ -
작성자강필희(울산울주) 작성시간 26.04.04 영춘화
장기계획
잘하실꺼에요
봄꽃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예, 맘 먹으면 하는지라 잘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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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4.04 이름도 이쁜 영춘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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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저는 한자를 풀이하여 봄맞이꽃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