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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재정(송파) 작성시간 26.04.30 대롱대롱 매달린 꽃 '금낭화'가 이뻐요.
마당이 있으면 키우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갈래머리 땋은 소녀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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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금숙(서울) 작성시간 26.04.30 다 너무너무 예뻐서 감히 등수를
매길 수 없습니다 ㅎㅎ -
작성자김명순(군포) 작성시간 26.05.01 여고시절 운동장 한켠에 있었던 등나무가 생각나네요. 아래에 나무벤치가 있어서 친구들과 쉬며 재잘거렸는데..오랜만에 즐거운 기억소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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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성자 작성시간 26.05.02 다 이쁘지만 딱 하나만 고른다면 설강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