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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수국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26.06.03|조회수336 목록 댓글 19

어제 맹구씨 병원가는 날이라 같이 갔다가 나도 혈압을 재 보니 정상이 아닌 듯하여 오늘 대찬병원에 가서 다시 재 보니 정상이더군요.
돌아오는길에 이쁜 화분 몇 개 업어왔습니다.

카라꽃이 피려하고 있습니다.

 묵은 리갈들더러 어린 싹 하나씩 배분해 주며 애 잘보라 했더니..  잘들 키우고 있습니다.

이건 고령이고 밑에서 작년 처럼 곁순을 하나 키우고 있어서 애보기 안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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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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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금숙(서울) | 작성시간 26.06.04 맹명희 작년에 네송이가 피어 한 화분에 가득찼는데 그리 죽을 수가 있는지 추위에 약한가 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6.04 별수국 이름도
    이쁘고 꽃도
    이쁨니다.
  • 작성자김덕순(대전) | 작성시간 26.06.05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네요.
    별수국이 반짝반짝 빛이나며 이쁩니다~
    수국이 아나벨수국이나.목수국이 월동을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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