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님네 채송화는 구박덩이로 대접을 못받지만 저희집 채송화는 제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어요.화분에 씨뿌려 키운 채송화꽃이 너무 예뻐서 매일 매일 보면서 예쁘다 예쁘다 합니다.
저희집은 꼭대기층인데 옥상에서 키우다 오르내리기 힘들어서 베란다로 데리고 왔어요.
노랑 핑크 사이에 겹채송화가 피었네요. 색깔도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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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6.06 채송화 생명력도 강하고 꽃도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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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금숙(서울) 작성시간 26.06.06 채송화도 쇠비름과 식물이기 때문에 생명력이 강해서 잘 자라지요
너무 예쁩니다 -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시간 26.06.07 남의것 아무리 많아두
내것이 귀해서 더이뻐보이지요 ㅎ -
작성자길명희(성남) 작성시간 26.06.07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 너무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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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 26.06.15 채송화를 귀히 키워주시는 서희숙님 감사합니다.
너무 많아 구박덩이라는 채송화를 보면 꼭 저 같습니다.
딸 다섯인 집에 다섯째 딸은 사람도 아니었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