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선생님께서 한련화키우는 법을 일려주셔서 기억했다가 어느 날 공원에 가니 화단정리하며 버린 걸
기쁘게 가져와 심었더니 노란 꽃이 피었네요
우리집 고추가 잘 자라고 있답니다
아보카도 먹고서 씨를 심어 놓고 잊어버렸더니
싹을 틔우고 자라나더니
저렇게 2개 열매가 달렸네요
자라다간 다 죽어 버렸는 데
처음 성공이예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명희(대전유성) 작성시간 26.06.08 황현주(미국) 마당에서 자연의 공기 받으며 건강하게 키우셨군요. 화분. 실내.. 이 환경이라 싹은 티우는데 어느 정도 자라다 가버려 안타깝더라구요.
그래도 또 한 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자세하게 알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황현주(미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윤명희(대전유성) 화분에서도 잘 될겁니다
다시한번 해 보세요
화분에다 커피콩 키우는 사람도 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윤명희(대전유성) 작성시간 26.06.09 황현주(미국) 다른 것들은 그럭저럭 잘 자라는데.. 유독 아보카도는 성공 어렵던데 덕분에 다시 도전할 계획이예요.^^
-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 26.06.15 아보카도 열매가 참 신기합니다.
저도 앞으론 아보카도 먹으면 씨를 심어볼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현주(미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처음엔 안 나와 실망을 해서
잊어 버리고 있었는 데 어느 날 싹을 틔워
그때부텀 궁금하고 신통해서 자주 들여다보게
되었지요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