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잎은 겉절이나 김치 만들어 먹든지 국을 끓이면 좋습니다.
다슬기 된장국에 넣었습니다.
작은 잎은 두 장으로 합니다.
여기는 식탁이 아니고 제 컴 책상입니다.
밥도 넣고, 길게 쌌습니다.
데스크톱이 있는 컴 방으로 들고 와 먹으면서 카페 관리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는 엄연히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제 사업장이고
제가 일을 하고 있는 곳이라 여기로 가지고 온 것은 도시락이 맞습니다.
근데 엄청 맛있어서 여러 번 들락거리며 갖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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