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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화초용 주전자를 만들어 보내주었습니다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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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성복선(사천) 작성시간26.01.07 맹명희 ㅎㅎㅎ
    샘 헛웃음으면서 살아가야 하는 맘을ㅠㅠ
    그병이 정말 사람돌게 하지요
    같이 안지내본 사람은 못 릅니다

  • 작성자 박준석(경기고양) 작성시간26.01.07 추운날씨에 애많이 쓰셨습니다
    일 조금씩 쉬엄쉬엄 하세요
  • 작성자 길명희(성남) 작성시간26.01.07 에고~~추운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감기는 들지 않으셨는지요?
    아드님덕에 제 마음이 다 따뜻해 집니다
    죄송 하지만 마지막에 웃음이 빵~~터졌습니다.
  • 작성자 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26.01.07 저도 마지막에 웃고가네요.
    지문이. 없어질정도로 일하셨군요.
    저도 지난달에 초본뗄일있어 복지센터갔다가 지문인식안되어 돈내고 창구서 떼었답니다.
    일은 안했지만 저는 나이도 있고 피아노치고 플륫불면 지문이 없어진다고도 하네요.
    지난달 정기연주회한다고 열심히 손가락놀린탓이라 생각하고 지났답니다.
    나이가 들면 그럴 수있다는데 쌤은 너무 일을 열심히하셔서 그런가봅니다
    건강챙기셔요~~
  • 작성자 김덕순(대전) 작성시간26.01.07 화초 키울때 입이 긴 주전자는 필수드라고요.

    밖에서 떠셨을마음 이해가 가네요.
    감기는 안걸리셨나요?
    화초 가꾸실때 보호용 장갑도 꼭 끼고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그것도 소모품이라 이따금 바꾸게 되더라고요..쇠로 된 건 녹이나서 안 좋고요...이런 걸 쓰고 있었는데 아들이 만들어 준건 꽃 처럼 예뻐서 씁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김도희(수원) 작성시간26.01.07 저도 진지하게 보면서
    세심한 아들램 맘속으로 아고 고마워라
    칭찬도 하다가 ......
    추운데 고생하셨겠다 함서...
    쪼끔 웃음 ...
    이젠 음식 맹글어 나눔하시는 것도
    안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오래오래 카페에서 뵙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ㅎ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구양숙 작성시간26.01.09 그저멀리서바라보기만해도
    좋은사람샘
    이젠몸도아끼시고건강하시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0 감사합니다.
  •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26.01.18 아드님이 만들었다는 물뿌리개 보고 참 이뻐서, 만들어 파신다면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맨 나중에 올린 글 보고 저는 웃지 못했습니다.
    우리 언니들 생각이 나서지요.
    넷째언니는 요양원으로 가시어 아이들이 힘든 줄 모르는데
    딸이 모시고 사는 둘째언니는 수시로 딸의 속을 뒤집습니다.
    요양등급을 만들려고 문진 같은 시험을 보면 너무나 똑똑하게 대답을 하여 점수가 안 나왔지요.
    올해 90이신데 정신보다 행동적으로 하자가 많아 몇 달전 겨우 4등급을 받아 3주 전부터 요양보호사가 오신답니다.
    조카가 오로지 엄마랑 놀아주시는 일만 해 달라 하고, 그 세 시간을 좀 쉬는데 이젠 살 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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