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적어 보여서 우선 흙을 좀 채워 주었습니다
히아신스는 분갈이가 필요 없습니다.
흙이나 좀 채워 주고 잎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물을 주면 꽃이 잘 핍니다. 꽃이 지면 버리도록 키워진 것이니 아까워하지 말고 버립니다.
화단에 심으면 얼어죽지 않고 월동은 하지만 꽃송이도 작고 찌질하게 핍니다.
수선화도 분갈이 하지 말고 꽃만 보고 밖에 심든지 폐기하는게 좋습니다.
흙을 조금 더 주고 물을 주었습니다.
첫날은 급해서 위로 물을 좀 주었지만 다음날부터는 위로 안 줍니다.
저면 관수가 안전합니다.
현재 엄순열방에서 판매중인 한련화입니다.
한련화는 햇빛을 못 보면 꽃이 안 핍니다.
삽목한 것이 아직 어리기는 하지만 햇빛을 많이 받으라고 어미 곁에 걸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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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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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1 새오 들어오는게 많은 듯하지만
뒤로 나가는 것도 있으니 괜찮습니다. -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6.03.21 새로 온 친구들도 꽃이 다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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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1 여럿인 거 같아도 절화 한 다발 가격만도 못한 건데
긴 시간 저를 즐겁게 합니다.
나다닐 수 없는 이들이
집안에서 힐링하기에는 꽃 가꾸는게 최고인 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그래요...월동도 되고 살기는 사는데...몇년 돼도 꽃이 더 커지질 못하고 퇴화하기 때문에 아까워 하지 말고 버려야 해요. 튤립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