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맹명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28
맞습니다..실제로 소철은 철분을 무척 좋아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철의 이름을 한자로 쓰면 깨어날 소(蘇) 자와 쇠 철(鐵)입니다. 소철이 시들시들할 때 뿌리 근처에 녹슨 못을 박거나 철분을 주면 다시 파랗게 생기를 찾고 살아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
답댓글작성자맹명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29
전에 다니던 요양사는 1년동안 있으면서 단 한 번도 쓰레기를 버려주지 않았는데....이번 요양사는 4년째 오고 있는데..종량제 쓰레기는 물론이고 재활용이나 음식물쓰레기 까지 다 버려줘요..그래서 제가 좀 수월하게 지냅니다.
답댓글작성자정갑윤(팔공산)작성시간26.03.29맹명희 저가 사는 동네가 시골이라 전원생활하시는 가정이 반, 원주민세대 반 정도인데 원주민들은 이제 연세가 많으셔서 요양사들이 오시는 가정이 많으세요. 그분들이 반나절 계시면서 하나에서 열까지~~~ 다 해주셔서 엄청 많은 도움을 받으시더라고요. 좀 수월해지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