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이 있었던 리갈제라늄입니다.
더 멋진 모습을 위하여 몸매 다듬고,
철없는 꽃봉오리를 매일 따 버리는 중입니다.
꽃이 많이 피던 고참입니다.
아래에 있는 리갈 재라늄들이 모두 이것의 자손들 입니다
중년
청소년과 유아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미혜(수원) 작성시간 26.06.20 달달 들볶이고 ~~
너무 너무 몸매 멋지고
꽃은 뿅 가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 26.06.20 몸매 에스라인
마저요
멋찐 모습 기대
해도 될것 같습니다
사랑 머금은 모습 참 건강 하니 예쁨니다 -
작성자정태경(인천) 작성시간 26.06.21 저도 꽃은 원 없이 보았으니 가지치기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맹선생님댁 리갈처럼 멋진 수형으로 만들어 보렵니다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저보다 더 잘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