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무 한토막 채썰고~
팬에 넣고 들기름으로~
볶아볶아~~집간장으로 간을하구요~
물 적당히 넣고 끓이다가 들깨가루 듬뿍 넣고,
대파도 썰어서~
간마늘과 대파넣고~
뽀글뽀글~
구수한 들깨가루 들어간 시원한 무국 한대접으로 아ㆍ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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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연분(수원권선구) 작성시간 23.03.18 아!~~~
잊고있던 메뉴이고,
그리운 맛입니다
어릴적 자주먼던 가끔은 새우젓으로
간하기도했던것같구요 -
답댓글 작성자하현숙(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18 네 맞아요~
예전 친정엄마께서는 새우젓으로 간을 해주셨지요~^^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3.03.18 저의집은 멸치고추가루무국을 잘해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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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현숙(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19 아 그렇군요. 저희집은 맵찔이 손녀 덕분에 매콤한 국은 따로 끓여야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