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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된장찌개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23.08.29| 조회수0| 댓글 4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금순(태안) 작성시간23.08.30 콧끝이 찡해 집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때문에요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이은경(서울) 작성시간23.08.30 살림 잘 하시던분들도 지금 연세면 다 귀찮고 하기싫다 하시던데 ...
    선생님은 우째 늘 그리 한결 같으신지요~?
    카페일로 매일 바쁘시면서도 화초도 잘 기르시고 식사준비도 창의적이고 영양듬뿍 음식으로만 맹구선생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봅니다~~!
    밥해놓고 기다리시는 소소한 행복 오래오래 누리시길 기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30 맹구씨 건강이 망가지는 속도를 보면 오래 가지 못 할 것 같으니
    한 번이라도 외식도 더 해 보려하고
    맛있는 것도 더 자주 해 주려 노력하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은경(서울) 작성시간23.08.30 맹명희 선생님 마음 충분히 전해집니다
    선생님 건강도 신경쓰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01 이은경(서울) 어느 훗날 떠나보내고 혼자 남았을 때, 지금 이 시간들, 이 그림들이 엄청 그립겠지요.
    그 때... 나는 최선을 다 했노라고....덜 후회 하려고... 덜 미안해 하려고,
    열심히 보호자 노릇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23.08.30 늘 건강 하세요 맘이 짠합니다
  • 작성자 주한순 작성시간23.08.30 남들에게만 일어나는 일인줄알았슴니다.
    세상사는게 넘허무해요. 오래오래 두분 건강하게
    지내셔요.울컥해서 ......

  • 작성자 한경선(부산) 작성시간23.08.30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가슴이 먹먹합니다
  • 작성자 정현숙(작은나무) 작성시간23.08.30 선생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인자(대전) 작성시간23.08.30 눈팅 만 밥 먹 듯 하는 불량 회원인데,
    오늘은 선생님의 글 보고 가슴이 찡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무더위에 힘든 여름 잘 보내셨으니, 앞으로도 건강히 잘 지내실 겁니다.
    두 분의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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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연주(광주서구) 작성시간23.09.01 시원한 바람부는 9월이네요
    두분 항상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김지윤(서울) 작성시간23.09.01 선생님.. 눈물이 ... 맹구 선생님도 해외여행도 함께 가시고 정모때도 건강하셨는데....

    운동도 하시고 좋은 음식 드시니.. 오래오래 함께 하실수 있을거 같아요..
    선생님 두고 금방 가실거 같지 않아요.. 너무 걱정 하시지 마셔요..
  • 작성자 황정원(경기평택) 작성시간23.09.03 밥먹을 사람 기다리는 이작은 행복이 오래갈수 있기를... 이말에 제가슴이 무너졌습니다.젊을때는 남편이 밥먹구 들어갈께 소리가 제일 좋았었는데 이제 점점 약해져가는 남편을 보면 어떻게서 든지 조금이라도 더 먹게할려구 애쓰는게 현실이 됐습니다. 선생님 지극정성에 맹구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실거구요 선생님도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23.09.04 당연히 오래오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선생님 건강도 잘 챙기셔야 합니다.
    정말 맛있는 밥상, 건강한 밥상입니다.
    울 마당쇠가 제일 좋아하는 다슬기, 요즘은 우리도 사 먹게 되네요.
    다슬기 판매하는지 카페 검색 해 봐야 할까봅니다.
    맹구선생님 연세가 있으니 요양사의 도움을 받아 운동을 가시나 봅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연세 들 수록 운동이 최고 입니다.
    두 분이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항상 기원 합니다.
    맹구선생님 나훈아 사랑 노래 언제 한번 들을 수 있을지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04 https://cafe.daum.net/wjsxhddmatlr2/J7fD/35364
    구매자가 쓴 글에 놀래서 안 팔아요.
  • 답댓글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23.09.04 맹명희 선생님 웃으면 안되는데 많이 웃었습니다.
    벌초 갔다가 제피를 좀 따와서 올리려고 들어 왔다가 선생님 방에 불 켜저 있어서 보다가
    글을 보고 가서 글 읽어 보고 웃으면 안되는데 배꼽이 빠지도록 웃었습니다.
    잡으면 예약 받아 달라고 댓글 달고 왔습니다.
    시집와서 모래가 씹힌다고 안 먹으려고 했던 기억이 나서 어찌나 웃음이 나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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