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는 다듬어서 살짝 데치고 미나리도 데쳐놓고, 수삼은 4cm 길이, 소독저 굵기로 썰어 진간장 조금 넣고 볶아놓습니다.
쪽파는 토막을 내는게 좋습니다. 안 그러면 파 잎 속에 공기가 들어있어서 예쁘게 감아지질 못합니다.
파와 삼을 미나리로 감아 묶습니다.
동여매는 게 아니고... 미나리 줄기로 감은다음 잎을 인삼사이로 끼워놓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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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황경란(영월) 작성시간 26.03.29 인삼이랑 파 달달하니 맛나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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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정선(인천미추홀) 작성시간 26.03.29 오늘도 선생님 요리 보며.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강다연 작성시간 26.03.29 건강하고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음식이라 침이 꼴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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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 26.03.31 입 속에서 톡톡 터지는 느낌의
파강회.....
입맛 다시고 있습니다
요즘 맛날 때 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