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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을 넣은 파강회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26.03.29|조회수780 목록 댓글 5

쪽파는 다듬어서 살짝 데치고 미나리도 데쳐놓고, 수삼은 4cm 길이, 소독저 굵기로 썰어 진간장 조금 넣고 볶아놓습니다.

 

쪽파는 토막을 내는게 좋습니다. 안 그러면 파 잎 속에 공기가 들어있어서 예쁘게 감아지질 못합니다. 

파와 삼을 미나리로 감아 묶습니다.

동여매는 게 아니고... 미나리 줄기로 감은다음 잎을 인삼사이로 끼워놓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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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경란(영월) | 작성시간 26.03.29 인삼이랑 파 달달하니 맛나 겠어요.
  • 작성자홍정선(인천미추홀) | 작성시간 26.03.29 오늘도 선생님 요리 보며.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강다연 | 작성시간 26.03.29 건강하고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음식이라 침이 꼴깍합니다
  • 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 | 작성시간 26.03.31 입 속에서 톡톡 터지는 느낌의
    파강회.....
    입맛 다시고 있습니다
    요즘 맛날 때 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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