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을 무르게 삶아서 간끼조금하고 참기름넣고조몰조몰해서 한쪽으로 오물오물 먹고있네요 임플란트한다고 잇몸을 엉망으로 만든탓에 한쪽볼이 벌에쐬인듯 부풀어오른 얼굴을 얼음팩했더니 부기는가라앉고,,,, 나이는괜히 먹는게 아닌듯 여기저기 아픈곳만~~~~만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