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날아다녔쥬 밭매기를 해도 따라오는이없었고 반바지 차림으로 소떼 몰고 죙일 산속 누비며 진드기가 넙적다리로 벌겋게 달라붙어도 ㅎㅎ그땐 그게 뭐 그리 공포도 아니었구요지금은요?햇빛알러지 풀 알러지 고향에 농막지어두고 주말마다 오빠들이 꼬드기는데 이젠 에너지도 관심도 없는 무기력 수준 ㅡ준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