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커피한잔 맹글어서 내 구역 앞베란다에서 창 밖을 내다보고 있어요 어제 동네관광을 강원도로 댕겨왔는데 어제 여운이 머리속에 빙빙돌아요~~~8월이면 재개발된다고해서 동네가 없어진다고 옛어른들이 지팡이짚고 나오셔서 버스타고 댕겨왔네요 평생을 함께했던 고향을 등진다는거,,,,많은생각을 하게하는 하루였네요~~~요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5.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