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보는 요강단지입니다.옛날에 울 할머니 요강 담당은 나 였었는데^^할머님 사랑을 듬뿍받던 그때에 당연히 내가 해야된다고 생각함~~함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