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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실에 볼일보러 나가더라도 이른아침엔 남의집 대문간 넘지말라고 했고...
    어른들께 말대꾸 따박 따박 했다가는 눈물
    쏙~빠지게 혼꾸녕도 나고..^^ㅎ
    특별한 가르침을 받지는 안했지만 생활속에서 예의범절이 뭔가를 알게되었음~~~음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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