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은 겨울 하굣길에 만남의 장소먼저간 친구가 구석진 자리를 맡아놓고 있으면책가방은 한자리에 모두 쌓아두고성냥개비 뽑기로 물주를 가리던 그 아름다운 추억은 어디로 가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