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친구를 어쩌다가 하늘나라로 보냈을까요 64살이면 내나이인데~~~슬퍼요 언젠가는 가야할길이지만 너무 일찍 가신듯 해요~~~울 차숙님 힘내시고 좋은생각으로 오훗길 편안하시길~~~길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