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하게 흐르는 휴일 오후 이 시간,,,,저녁준비를 뭐하지?먹고픈것도 없고창 밖한번씩 바라다 보면ㅇㅣ름 모를 새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길 고양이가 느린걸음으로 뒷곁으로 가고있다나의 꽃들을 바라보며~~~~며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6.0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