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듯,,,햇살이 뜨겁네요? 벌써 여름날이 온것처럼 뜨끈뜨끈 합니다 어릴적 먹었던 미숫가루 장날에 엄마가 큰수박 한덩이 사오셔서 수저로 동그랗게 한숱갈씩 떠서 화채해주시던 그맛~~~맛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