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이 화단에서 뿌리를 너무 잘뻗어서 골치덩이 였는데 이제는 모든것들을 내려놓고 수십년간 시간을 보낸 집터하고 이별에 시간이 다가옵니다 해마다 고은빛깔의 꽃으로 나를행복하게했는데 내손으로 키운 꽃나무들하고도 안녕을 말할때~~~~때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6.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