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재개발지역근처 아파트로 이사했다가 다시 환지받아서 건물지어서 살려고 합니다 자꾸만 원주민들이 떠난 빈집들이 쓸쓸함이 감도는듯 합니다 손수키웠던 꽃모종 하나씩 작은화분에담아 ~~~아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