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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들어도 천차만별
    아래층 95세 어르신 요양사 세시간 오지만 아직 홀로
    사시는데
    건너건물 75세 할마이는 허리 아프다더니
    벌써 요양원 행 ㅡ 행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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