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려앉은 모퉁이 벤치에서 손가락 걸었던 까만 추억은 아직도 나를 기억할까그 추억에 나는 지금 미소를 보낸다~~~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