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그림자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그림자 길게 드린 밤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서러움이 가슴에 이네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별만 헤듯 걷는 밤 ㅡ 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