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본다간식이라고는 엄마가 뭉쳐준 누룽지가 전부였던 초등 시절 가끔 친구가 우윳가루찐것을 가져오면 한입만 달라고 따라다니던 그 때 그시절 그리워라~~~라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