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구수한 된장국 같은 말이 더 정감이가는 그런 시절이 있었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