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라면이 흔치않던시절
    라면에 국수절반넣고 짠지넣고
    양은 솥단지에 푹푹 ㅡ푹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