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녘 달빛 머문 창가에 앉아 가로등 불빛으로 오가는 행인들을 바라보니모두가 덥다고 야단인데 무엇인가 손짓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