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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를 잘 팔았다고 엄청 배우를 받았던 시절이 있었지
    옛날에는 아들을 좋아해서 내 바로밑에 7살 터울로 남동생이 태어나서
    누가 나를 건드리지도 못하게 울 할머니가~~~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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