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내 고향에는 호박 채썰어넣고 감자전 부침해서 도란도란 모여앉아옛얘기 하며 웃음꽃을 피우겠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