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물결이 일렁이는 가을들녘에 떼 지어 날아다니던 참새 떼고개 숙인 볏 잎 그네 타고 짝짓기 하던 메뚜기빛바랜 밀짚모자로 멋을 낸 허수아비가 폼을 잡던 내 고향은 지금도~~~도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