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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버즈의 가시노래부르며 폼잡던때
    지금생각하니 쪽팔려영.........영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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