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그립다" 라는 말.. 실감을 못 하네요. 서울 효자동에서 태어나서.. 학교도 서울에서 다니고..직장생활도 서울에서 했고,그리고 서울 남자 한테 시집와서 한 평생 살고 있으니.. 나는 서울 토박이~~~~이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