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반찬만 있어 밥 안먹겠다고 투정부리면 고기반찬이 그리 풍족하지 않은 시절이라~황석어젓에 붙어있는 살점발라주시며 밥한술이라도 뜨게하려고 애쓰셨던 울 엄마~~마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