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산책길에 이슬꽃이 나를 반기며 발길에 매달리어 미소를 짓는다올여름에는 너무 더운 끝이라 바지가랑이가 젖어도 시원하고 영롱한 그 자태가~~~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