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지나고 가을의 끝자락에 아직은 풍요로운 들녘곧 스산한 알몸으로 지금 이 시각을 추억하겠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