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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영-나훈아 가수의 노래를 맹구님께서 어찌나 잘 부르시던지,
    잊으라 했는데 잊어 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까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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