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한웅큼 꺽어들고서산과들로 뛰어놀던 친구들은다 어디로 갔는지 급해서 하늘나라로간 친구도있고 사느라 정신없는 친구도 있고 어느때에 세상일 내려놓을수 ~~~수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