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자집 며느리로 살아온 지난 시간들
남은 것은 관절 통증이 나를 힘들게 해~~~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1.04 -
답글 회장님 ~~!
살가운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수년 전부터 치료받으며 처음 내원했던 병원에 일 년에 두 번씩
진료받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11.06 -
답글 아프지 않도록 치료를 받으세요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 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