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 안경 쓰고 색동저고리에 빛바랜 밀짚모자 바람에 흔들이며 폼을 잡던 허수애비 그화려하던 자태도 이제는 추억으로 긴 꿈속에서 고운임과 함께 알콩달콩~~~콩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