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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형제자매들 오손도손 모여앉아
    할머니의 구전동화 들으면 먹었던 군것질~~
    궁핍한 먹거리였지만 행복하기만 했던
    그 시절~~절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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