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없는 나룻터엔 여름의 흔적들이 좋았던 지난날을 추억하는데눈치없는 갈바람이 단잠에 취해있는 억새를 깨워 방해를 하는구나~~~나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