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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슬퍼지는것은 늙어간다는 징조인가?
요즘 옆지기가 생각없이 하는말도 괜히 섭섭해~~~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2.26 -
답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도 며칠 남지않은 올해를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歲月不待人 이라고 했지요.
기다려 주지않은 인생 멋지고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것이 우리가 살아있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12.28 -
답글 해가 또가고있네요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다 작성자 김낙영(경북봉화) 작성시간 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