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추억을 컴앞에 초대하니 눈시울이 붉어진다.내게도 연둣빛 시절이 있었는데...이제는 앙상한 나뭇가지 끝에 남은 이파리가 바람에 곁눈을 내리듯이~~~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