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홍치마에 노랑 저고리 입고 머리에빨강 댕기묶고.허리엔 복주머니 차고..설날에는 추운 줄도 모르고 이웃집 어른들께 세배 드리러 다니던 어린 시절..그땐 그랬지, 그날 하루 복주머니에 세배돈과 사탕 과자가 가득~~~~~득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