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란 단어가 뇌리를 스친다.이순이 지나면 모든 것이 부드러워져햐 한다는데 아직 남아있는 의미를 몰라~~~라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